TV를 쳐다보는데 문득!

역시나 아무 생각없이 보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 MBC 세빌리아의 이발사 190802

베리알 2019. 8. 5. 09:07



 요즘 특히나 금요일이 기다려지는 이유, 그리고 역시나 아무 생각없이 그냥 보게 되는

바로 그 프로그램, MBC 세빌리아의 이발사 190802





[ TV 캡쳐 화면의 저작권은 해당 방송사에 있습니다 ]

-댕채의 미용실 영업은 계속 되고...



-나도 댕채의 이런 샴푸 받아 보고 싶다... T T



-댕채의 손길을 거쳐가는 손님마다, 그냥 호평이 아니라

아주 그냥 따봉 따봉이 터져 나오는...

 댕채의 표정도 이렇게 절로 웃음이... ^^



-그러고보니, 애들의 엄마인 이민정...

 굉장한 미모임에도 중고 신인으로 마무리하게 되나 싶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커리어도 풀리고 결혼도 하고 애들까지 있는 애엄마가... ^^



-아무리 생각해도, 이 프로그램 PD는 다이아 정채연의 지독한 팬인 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프로그램 내내 댕채의 이런 장면들을 내보낼 수 있단 말인가!? ^^



-손님으로 온 소녀들(!)이 알고 보니, 한국 드라마 팬에 K-Pop 팬들...



-와 진짜 이 순간 어떤 기분일까... T T



-광수가 키운 제자가 PD가 되었을 리도 없고,

요리 보고 저리 보고 요리 생각하고 저리 생각해도

이 프로그램 PD는 확실히 댕채의 광팬이라고밖에는...



-부러운 소녀들(!)...



-그냥 대책없이 이쁜 댕채 화면들만 있는 게 아니라,

이런 재미있는 장면들도 계속... ^^



-그리고 미친 예고편!

 다음주 방영분에선, 이발소와 미용실의 직원들이 트레이드되어 업무를 바꿔 본다고...

 이런 미친 외모의 소녀가 칙칙한 이발소에 강림했으니,

이발소에 온 노인네들 표정들이 진짜... 크. ^^;;;



-아무리 생각해도 확실히 이 프로그램 PD는 댕채의 지독한 팬이 맞는 것 같다.

 자막으로는 이쁜애 옆에 이쁜애 계속 내보내고 있지만,

사진 선택을 보면 아무래도 댕채 쪽에 막대한 사심이 들어간 것 같은... ^^;;;





-암튼 이런 프로그램이라도 해줘서 정말 고마운 것 같다.

 댕채 보면서 잠깐이나마 정줄 놓고 있을 수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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