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국내에서 지금까지도 블루레이, UHD 취미를 유지하는 사람들이라면 거의 필수적으로 이번 소동에 휘말리지 않았을까 싶은데... ^^ 기억력 보강을 위해 적당히 적어 두자면, 얼마 전 루팡3세 칼리오스트로의성 UHD가 일반 판매가 아니라, 펀딩 등으로 발매되었는데...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결국 일부 문제가 발생했다. 아웃케이스의 긁힘? 손상 문제 등이 있었고... 외관을 벗어나, 디스크 재생에도 문제가 있었다. 이는 특정 재생 기기나 모든 디스크에 해당되는 게 아니고, 생산된 디스크 중에 특정한 디스크들에서는 모두 나타나는 증상으로1:15:36 ~ 1:15:37 1:34:32 ~ 1:34:34 이 두 구간에서 마치 예전 VHS 시절에 테이프가 열화되거나 이상해진 걸보는 듯한 장면이 순간 지나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