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일본어 더빙이 영 적응이 안되는 시리즈물 - 다크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2012) [블루레이] 외 블루레이로 영화를 보면서 일본어 더빙으로 즐기다 보면... 아무래도 그 만족도가 언제나 똑같지는 않다. 원어 이상의 몰입감을 주는 경우도 있는가 하면, 아무리 듣도 들어도 위화감에 적응할 수가 없는 경우도 있고... 그런 면에서 본다면, 이 놀란의 배트맨 3부작은 꽤나 아쉬운 경우에 .. 영화를 보는데 문득! 2013.11.11
일본어 더빙으로 더 재미있게 본 듯한 007 - 007 스카이폴 (Skyfall, 2012) [블루레이] [ 007 스카이폴 (Skyfall, 2012) ] [블루레이] 한국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으로서, 외국에 비해서 좋은 점도 있겠고 부러운 점도 있겠지만... 영화 감상 등의 취미를 갖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자국어 더빙은 눈물나도록 부러운 점이 아닐 수 없다. 특히나, 이 분야(?)에 있어서 세계에서 둘째 가라.. 영화를 보는데 문득! 2013.11.09
블루레이에 담긴 퍼시픽림 예고편에 대한 중요한 사실! - 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 2013) [블루레이] 기존의 워너 타이틀 중에, 디스크 구동시 예고편이 나오는 놈들은 일본 공용 판본이건 뭐건, 한국어 설정에서도 (비록 한국어 자막은 없더라도...) 예고편이 나왔었기에... 이번 맨 오브 스틸의 블루레이도 당연히 그럴거라 생각을 했는데... 현실은 차이가 있었다! 씨온알도님께서 구동시.. 영화를 보는데 문득! 2013.11.02
이 놈의 개위선의 선비나라는 언제쯤 달라질 수 있을지... - 터미네이터 (The Terminator, 1984) [블루레이] [ 터미네이터 (The Terminator, 1984) ] [블루레이] 리마스터링판 예전에 국내에 발매된 후에, 그 놀라운 퀄리티에 대해서 잠깐 언급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후로도 몇번 더 보고, 그러다가 최근에 의도치 않게 비교체험을 하면서 더 감탄한 블루레이인데, 그 감탄에 대해서 잡설을 해보려다가, .. 영화를 보는데 문득! 2013.11.01
훨씬 더 어벤져스스러워져서 돌아온 토르 아니, 로키의 성장기! - 토르 : 다크 월드 (Thor: The Dark World, 2013) [토르 : 다크 월드 (Thor: The Dark World, 2013)] 때때로 현실이 영화보다 더 영화답고,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스러울 때가 있다. 우연과 우연이 이어져... 정말 영화다운 해프닝 덕분에, 지인의 도움으로 이 영화를 볼 수가 있었다. 당연히 극장에서 보고 싶었던 작품이기는 하지만, 그래비티도 못 .. 영화를 보는데 문득! 2013.10.30
지구인에게 과연 외계인이란 어떤 의미일까? - 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 2013) 옛날부터 생각하던 부분인데... 최근 카타르의 경기장 건설 관련 뉴스를 보다 보니, 그리고 근래 맨 오브 스틸을 다시 또 보고 또 보고 하다 보니... 마침 생각이 나서 주절주절. 외계인의 존재를 그린 공상과학 작품은 사실 뭐 널려 있다. 소설이건 영화건 만화건... 현실에서도, 외계의 존.. 영화를 보는데 문득! 2013.10.28
몇번을 감상한 후의, 맨오브스틸 블루레이 잡설 - 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 2013) [블루레이] 엊그제 구입했던 맨 오브 스틸 블루레이... 워낙에 기다렸던 작품이라 그런지, 그 사이에 벌써 (일본어 더빙 감상까지 포함해서) 몇번을 보고 말았다. 봐도 봐도 정말 재미있는 것 같다. 혹평도 많았지만, 역시 내게는 킹왕짱 영화인득... ^^ 그로 인해, 구입하자마자 살짝 돌려보고 올려봤.. 영화를 보는데 문득! 2013.10.25
드디어 발매된, (나만의?) 초기대작 블루레이! + + - 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 2013) [블루레이] 정말 정말 블루레이 출시를 기다렸던 게 바로, 이 맨 오브 스틸!!! + + 그러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구입은 전혀 생각도 못 하고, 출시되는지 어떤지도 모르고 지내고 있다가... 우연히(?) 사채를 끌어 쓴 타이밍이 타이밍인지라, 마지막으로 이 녀석을 구입하고 말았다. 운이 좋다고 해야.. 영화를 보는데 문득! 2013.10.23
의외의 숨겨진 재미가 있...을 리 없는 망작의 대표주자 - 복수혈전 (Bloody fight for Revenge, 1992) [ 복수혈전 (Bloody fight for Revenge, 1992) ] 많고 많은 망작과 괴작들이 있다지만... 대충 언급되는 영화들은 목록이 정해져 있다. (이건 뭐 여러 이유가 있는데... 진짜 망작이라고 불러주기도 뭣한 영화들이 많고 많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인지도가 없으면 아예 화제조차 되지 못 하기 때문에, .. 영화를 보는데 문득! 2013.10.09
악동 박찬욱이 만드는 히어로 영화를 보고 싶다 - 스토커 (Stoker, 2012) [블루레이] [ 스토커 (Stoker, 2012) ] [블루레이] 박찬욱에 대해서 이런 저런 미사여구가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반적으로 대중적으로 알려진 박찬욱의 이미지는 좀 가식적이고 절제(자제!)된 그런 대중을 위해 조정된 박찬욱이고... 그 본질은 악취미의 악동이 아닐까 싶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의 진.. 영화를 보는데 문득! 2013.08.02